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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LOD) 활용과 인공지능 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 성료 2016.03.10

제9회 SAC 2016

안녕하세요, 솔트룩스입니다.
지난 3.7(월) 제9회 SAC 2016 “공공데이터(LOD) 활용과 인공지능 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SAC는 솔트룩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Semantic Annual Conference의 약자입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SAC는 정부 3.0 및 국내 공공데이터(LOD) 활성화를 위해 ODI와 함께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ODI는 공공데이터와 오픈 데이터 관련한 세계적인 기관입니다. 이번 행사는 유럽과 일본을 포함해 국내외 공공데이터 및 LOD 관련된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국내외의 실제 구축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이러한 공공데이터가 향후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

ODI(Open Data Institute)는 영국 정부 지원으로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 팀 버너스가 설립한 글로벌 오픈 데이터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 국제기관입니다.
또한, 서울, 오사카, 파리, 시카고, 두바이 등 전 세계 27개 도시에 설립된 노드와 다양한 기관 및 개인 서포터 모집을 통해 관계 기관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ODI Seoul이 주관하고 대표적인 오픈 데이터 커뮤니티인 ‘OK Korea(Open Knowledge Korea)’가 후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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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를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ODI Paris(프랑스)의 Jonathan Pichot – 유럽과 프랑스의 공공데이터(LOD) 활용 전략 및 사례
▣ 솔트룩스 배용섭 본부장 – 국내 공공데이터 포털 성공 전략
▣ ODI Osaka(일본)의 Machi Takahashi – 일본 공공데이터(LOD) 개방 및 활용 현황과 미래 전망
▣ KAIST 최기선 교수 – LOD2 프로젝트 사례 및 기술 동향
▣ ODI Seoul 김선호 이사 – ODI의 공공데이터 활용 및 산업 육성 전략
▣ ODI Seoul 이경일 대표 – Linked Data에 기반한 지능정보 및 인공지능 산업 육성

해외 연사 발표는 이경일 ODI Seoul 대표(솔트룩스 대표이사)가 요약 통역을 진행했습니다. 유럽과 일본의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연구 방향, 각 나라의 공공데이터를 다루는 관점, 정부기관의 방침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참석자는 국내 정부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등이 주를 이뤘고 대단히 깊이 있는 관심과 질의도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해외에서 활발하게 다뤄지는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 사업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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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순서는 패널 토의로 진행되었습니다.
공공데이터(LOD)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부 정책 지원, 그리고 오픈 데이터를 통해 향후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의 발전 방향 등에 관해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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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공간은 D.CAMP에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창업 생태계 허브입니다.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이며, 20개 전국은행연합회 회원 금융기관이 손잡고 2012년 5월 출범했습니다.투자,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육성 등 창업 열기 확산과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D.CAMP의 ‘D’는 ‘Dream’에서 따왔습니다. ‘Dynamic’, ‘Do it yourself’ 같은 의미도 있습니다. 역동적이며, 신기술과 새 트렌드에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 삶을 사는 이들을 위한 베이스 캠프라는 뜻입니다.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각종 지원기관 등이 협업하고 교류하는 열린 터를 지향합니다.

그럼, 제10회 SAC 행사를 기약하며 공공데이터 사업과 관련해 논의가 필요하시면 marketing@saltlux.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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